해사도서: 해양 조선
수험서: 해기사 해경 기사
해사도서: 개론 항해 기관
해기사 급수별
1.2급 항해사
3급 항해사
4.5급 항해사
6급 항해사
1.2급 기관사
3급 기관사
4.5급 기관사
6급 기관사
소형선박조종사
동력수상레저조종
도선사
지도: 국내외 지도 지구본
국내지도: 시도별 지번도
외국지도: 세계지도 대륙별
지번도: 시군별 구별
코팅지도: 세계지도 시도별
액자지도: 세계지도 시도별
등산: 등산지도 산행지
낚시
국내여행: 도시-테마별
해외여행: 나라별
고지도
지구본(지구의) 국내외 제품
국내제품: 조명 별자리
수입제품: 조명 입체
테마도서
부산의책
문학
인문사회
아동
어학
기술
예술
실용
독립출판

고객센터 운영시간안내
평일 AM 9:30 - PM 9:00
토/일 AM 9:30 - PM 8:00
연중무휴(설,추석 하루 제외)
국민은행
조준형문우당서점
101401-04-108505
어류 포스터 액자,수산물 포스터 액자 수험정보센터 지도센터 책구해주세요. 지번도 편집,제작코팅 액자

영도다리 아리랑(신기용 담시집)
판매가격 : 11,700
소비자가격 : 13,000
적립금 :100
상품상태 :신상품
제품코드 :9791189951009
저자/지은이 :신기용
출판사 :스토리팜 [출판사바로가기]
출시일 :2019-03-05
구매수량 :
총 금액 :

137페이지  15cmx21.5cm


시집 영도다리 아리랑은 담시집(譚詩集). , 이야기 시 모음집이다. 첫 번째 이야기 영도다리 아리랑은 시조, 사설시조, 판소리 가락으로 창작한 담시다. 두 번째 이야기 질경이와 호랑이는 부분적으로 시적 미학을 갖추고 있다. 내용면에서는 단편소설에 가깝다. 세 번째 이야기 산복도로 아리랑, 네 번째 이야기 푸른 옷 아리랑, 다섯 번째 이야기 해군의 신화, 승전보를 깨워라, 여섯 번째 이야기 막걸리 아리랑등은 단편 담시 모음형식으로 여러 편을 엮었다. 이들을 한 편씩 분리해 보면 분리한 대로 한 편의 시(자유시, 평시조, 연시조, 사설시조 등)이고, 묶음으로 연결해 보면 화자와 시점이 다양하지만 한 편의 담시다.


저자 소개

신기용: 저자 신기용 시인은 문학평론가, 아동문학가, 수필가이기도 하다.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저자는 동의대학교 일어일문학과 졸업, 경희대학교 행정대학원 안보정책학과 졸업(행정학 석사),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콘텐츠학과 졸업(문학 석사), 신라대학교 대학원 한국어문학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작품집은 동시집 하얀 까치집 검은 까치집(2003), 동심시집 칭얼거림은 귀여워(2016), 시집 한 여자의 영원한 마법(2003), 내 눈빛은 전선에 머문다(2015), 담시집 영도다리 아리랑(2019), 평론집 응축의 시학과 비평(2011), 비평의 수평과 지평(2012), 문학적 상상력과 성찰의 지평(2015), 출처의 윤리(2015), 영화와 소설 상상력 읽기(2016), 위로와 치유의 상상력(2017), 산문집 싸락눈 향기 날 때 새봄이 온다(2018) 등이 있다.

 


** 목차

목차

 

시인의 말

 

1. 영도다리 아리랑

2. 질경이와 호랑이

3. 산복도로 아리랑

4. 푸른 옷 아리랑

5. 해군의 신화, 승전보를 깨워라

6. 막걸리 아리랑

7. 길의 플롯, 담시 영도다리 아리랑시론



**출판사 도서 자료

담시 영도다리 아리랑의 주제는 나라 잃은 백성의 슬픔이다. , 일제 강점기 민족의 슬픔을 그렸다. 영도다리는 남과 북의 이데올로기에 의해 빚어진 6·25 한국전쟁과 피란민들의 애환을 담고 있는 상징물이다. 그 그늘에 가려 일제 강점기 때 노동 착취와 수산 자원 수탈의 상징물이었음이 제대로 조명되지 못하고 있다. 이 점을 부각하려는 작품이다.

이 점이 기성 작품의 이야기와 변별되는 지점이다. 갑오경장 이전까지는 섬 전체가 국마장(國馬場)이었다. 이를 감독하거나 종사하는 자들만 입도할 수 있었다. 일제강점기 영도다리가 개통되기 전에는 한국인은 봉래나루와 용미나루를 잇는 뱃길로 나룻배를 통해 왕래했고, 일본인들은 남항나루와 자갈치나루를 잇는 뱃길로 통통배를 타고 왕래했다.

다리 개통 이후, 한국인이 경영하던 봉래나루와 용미나루를 잇던 뱃길은 사라졌지만, 일본인이 경영하던 남항나루와 자갈치나루를 잇는 뱃길은 다리와 무관하게 번성했었다. 이같이 뭍과 섬을 잇는 길(다리, 뱃길)을 통해 나라 잃은 백성의 슬픔을 부각시켜 놓았다. 뭍과 섬(영도)을 이어 주는 길, 사람과 사람을 이어 주는 길의 의미뿐만 아니라, 애국과 매국을 상징하는 길로도 차별화한 작품이다.

 

요즘 시집은 흔하다. 잘 팔리든 안 팔리든 시인이라는 직함을 갖고 활동하는 사람이 그만큼 많다는 의미이다. 그 많은 시집의 수준도 천차만별이다. 시집 한 권에 가치 있는 시가 한 편도 없는 시집도 수두룩하다. 우리는 시집이 범람하는 시대에 살면서 시다운 시를 접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나 이번 신기용 담시집 영도다리 아리랑의 시편들은 매우 가치가 있다. 인기 시인 혹은 유명 시인들조차 창작하기를 꺼려하는 담시집을 엮어 상재한 것만으로도 내공이 깊은 시인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시적 수준도 매우 탁월하다. 천의무봉이라는 표현으로 평가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이 같은 수준 높은 담시집을 출간하는 사례가 매우 드물다. 시적 미학을 갖춘 상태에서 길고 긴 호흡의 이야기를 끌고 나가는 창작 행위가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읽고 나면 감동과 긴 여운이 감도는 담시집임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배송비 : 기본배송료는 3,000원 입니다. (도서,산간,오지 일부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40,000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입니다.
상품의 평균 배송일은 2일입니다. (입금 확인 후) 설치 상품의 경우 다소 늦어질수 있습니다.[배송예정일은 주문시점(주문순서)에 따른 유동성이 발생하므로 평균 배송일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품의 배송 가능일은 2일 입니다. 배송 가능일이란 본 상품을 주문 하신 고객님들께 상품 배송이 가능한 기간을 의미하며 일부 품절도서, 발주중 상품의 경우 배송이 늦어질 수 있으니 발주가능상품인지 확인이 필요할 경우 매장이나 문의를 통해 먼저 확인후 주문바랍니다. (단, 연휴 및 공휴일은 기간 계산시 제외하며 현금 주문일 경우 입금일 기준 입니다.)
상품 청약철회 가능기간은 상품 수령일로 부터 7일 이내 입니다.
상품 택(tag)제거 또는 개봉으로 상품 가치 훼손 시에는 일 이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합니다.
저단가 상품, 일부 특가 상품은 고객 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은 고객께서 배송비를 부담하셔야 합니다(제품의 하자,배송오류는 제외)
일부 상품은 신모델 출시, 부품가격 변동 등 제조사 사정으로 가격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신발의 경우, 실외에서 착화하였거나 사용흔적이 있는 경우에는 교환/반품 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제화 중 개별 주문제작상품(굽높이,발볼,사이즈 변경)의 경우에는 제작완료, 인수 후에는 교환/반품기간내라도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합니다.
수입,명품 제품의 경우, 제품 및 본 상품의 박스 훼손, 분실 등으로 인한 상품 가치 훼손 시 교환 및 반품이 불가능 하오니, 양해 바랍니다.
일부 특가 상품의 경우, 인수 후에는 제품 하자나 오배송의 경우를 제외한 고객님의 단순변심에 의한 교환, 반품이 불가능할 수 있사오니, 각 상품의 상품상세정보를 꼭 참조하십시오.

주소 : 부산광역시 중구 해관로 41-1 문우당서점 | 사업자번호: 602-08-87380
상호 : 문우당서점 (통판신고 : 제2011-부산중구-0030호)| 대표 : 조준형 | 개인정보관리 : 김상훈
전화번호(대표) : 051-241-5555 | 팩스번호 : 051-245-1187 | 메일 : mwdangbook@hanmail.net
Copyright ⓒ munbook.com All rights reserved